(컨설팅 후기) 한국 학부 + 비영주권자도 T-14 갈 수 있습니다!(장학금 $105,000까지)

투영맨 LSAT
2026-05-26
조회수 219

안녕하세요!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한국 학부, 비영주권자라는 불리함을 극복하고 조지타운 로스쿨(Georgetown Law)에 합격한 학생의 스토리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국제 학생(International Student)'로서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지, 한국 학부의 GPA와 프로필로 미국 입시 시장에서 어떻게 도전하고 조지타운 합격까지 만들어내는지, 로스쿨 장학금 $105,000을 받기까지!  컨설팅이 실제로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자세하게 공유해 주셨습니다.

비슷한 고민이 있는 학생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학생 후기 ----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입시에서 조지타운 로스쿨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한국 학부를 졸업한 뒤 미국 로스쿨 진학을 준비하면서, 처음에는 지원 과정 자체가 매우 막막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미국 학부 출신이 아니고 영주권이 없는 국제 지원자로서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지, 제 프로필이 실제 입시에서 어떻게 평가될지 확신하기 어려웠습니다.


컨설팅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여러 학원과 유학원을 상담해 보았지만, 최종적으로 투영맨과 함께하기로 결정한 데에는 상담 과정에서 나눈 대화들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로스쿨 입시는 아무리 성적이 좋아도 결과를 장담할 수 없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실제로 여러 상담에서 “하향 지원을 해야 한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172점이라는 LSAT 점수가 있었음에도, 한국 학부 출신이자 비영주권자라는 점 때문에 불리한 요소가 많다는 설명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많이 흔들렸습니다.


그런데 투영맨에서는 현실적인 불확실성을 인정하면서도, 제 강점과 가능성을 함께 봐주셨습니다. 무조건 낙관적인 말을 해주신 것이 아니라, “그래도 최선을 다해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다”라고 차분히 격려해 주셨고, 그동안 공부하느라 정말 수고가 많았다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당시에는 그 말들이 생각보다 큰 힘이 되었고, 결국 투영맨과 함께 준비하기로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저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원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컨설턴트 선생님과 매칭된 이후에는 매주 두 차례 정도 꾸준히 미팅을 진행했고, 아이디에이션 단계부터 에세이의 방향성, 소재 선택, 문장 표현, 학교별 전략까지 세심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제가 가진 경험을 단순히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안에서 어떤 강점과 일관된 메시지를 보여줄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 주신 점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완성된 글이 ‘컨설팅을 받은 글’처럼 느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입시 에세이는 도움을 받는 과정에서 때로는 지나치게 다듬어져 정작 본인의 목소리나 생각이 흐려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선생님과 함께 완성한 글들은 오히려 제가 가진 인생관과 경험, 그리고 법을 공부하고자 하는 이유를 훨씬 더 명확하게 전달하고 있었습니다. 제 이야기를 새롭게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제가 이미 가지고 있던 생각과 역량을 가장 설득력 있는 형태로 끌어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매주 두 차례씩 선생님과 만나고, 여름 대부분을 원서 준비에 쏟아부으면서 지원서를 완성해갔습니다.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최종 결과물을 보았을 때 선생님과 저 모두가 만족할 만한 지원서가 나왔다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어떻게 나오더라도 이 준비 과정 자체에 대해서는 후회가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과까지 따라와 주었기에, 그 시간이 더욱 값지게 느껴졌습니다.

또 하나 오래 기억에 남는 것은 선생님께서 “누군가에게 베팅해야 한다면 저는 학생에게 베팅하겠다”라고 말씀해 주셨던 순간입니다. 국제 지원자로서 변수가 많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 말은 막연한 낙관이 아니라 제가 해온 노력과 가능성을 믿어주시는 말처럼 느껴졌습니다. 모든 지원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지만, 저는 투영맨과 함께하면서 제 시간을 더 효율적이고 전략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컨설팅은 제게 매우 값진 투자였습니다.


참고로 미팅 일정은 컨설턴트 선생님과 직접 조율하는 방식이었지만, 학원에서도 주기적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해 주시고 문제가 없는지 세심하게 챙겨주셨습니다. 입시 과정이 길어질수록 지원자 입장에서는 작은 불안도 크게 느껴지는데, 그런 부분까지 꾸준히 확인해 주신 점이 매우 든든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다시 돌아가도 꼭 컨설팅을 받을 것 같습니다. 아이디에이션부터 최종 원서 완성까지, 제가 미처 명확하게 표현하지 못했던 생각과 강점까지 끌어내어 하나의 설득력 있는 지원서로 만들어주신 선생님 덕분에, 매우 치열했던 이번 사이클에서도 제 점수와 노력에 상응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전 로스쿨 장학금 $105,000을 받게되었습니다!!! 


한국 학부 출신이자 국제 지원자로서, 미국 로스쿨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이 얼마나 불안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스스로 바꿀 수 없는 요소들 앞에서는 마음이 흔들릴 수밖에 없지만, 그럴수록 아직 바꿀 수 있는 부분들, 예를 들어 personal statement, optional essay, school-specific essay의 완성도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투영맨 컨설팅은 바로 그 부분을 끝까지 붙잡고 다듬어가는 과정이었습니다. 불확실한 요소가 많은 입시일수록,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을 최선의 상태로 만들어두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다고 느꼈고, 그런 점에서 컨설팅은 충분히 고려해 볼 만한 값진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현실적으로 조언해 주시고 끝까지 함께해 주신 스탠리 선생님과 투영맨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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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학부 출신이자 국제 지원자로서, 미국 로스쿨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이 얼마나 외롭고 불안한 길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국적이나 출신 학부처럼 우리가 스스로 바꿀 수 없는 정해진 요소들 앞에서는 한없이 무력해지고 마음이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우리가 여전히 통제하고 바꿀 수 있는 부분, 즉 Personal Statement, Optional Essay, School-Specific Essay의 완성도에 집중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량적인 불리함을 상쇄할 수 있는 유일한 열쇠는 결국 '에세이'이기 때문입니다. !
투영맨 컨설팅은 바로 그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최선의 상태'를 끝까지 붙잡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페이스메이커가 되어드리겠습니다.

미래의 로스쿨러 분들에게 작은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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